김 낙중의 모든 진술;"나는 간첩이 아니다"
    분류코드   Pc0360
    자료형태   A4복사
    페이지   2
    언어   한국어
    필자   임범
    잡지   말
    하위분류   시사·교양지
    발행일   1992년 12월
 
목차
- 11월 12일 서울형사지법 대법정에서 간첩혐의로 구속된 김낙중씨에 대한 첫공판이 열렸다. 이날의 법정 풍경과 함게 김씨의 모두진술 내용을 여기에 옮긴다.

대한민국을 배신한 적이 업습니다.
남북 모두 서로에게 사과를 요구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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