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범민련 부위원장 김희선 "범민족대회에서 만납시다"
    분류코드   Pc0357
    자료형태   A4복사
    페이지   3
    언어   한국어
    필자   조유식
    잡지   말
    하위분류   시사·교양지
    발행일   1992년 08월
 
목차
- 올해도 어김없이 조국의 평화와 통일을 위한 범민족대회가 눈앞에 다가오고 있다. 매년 남북한과 해외의 민간통일운동단체들이 통일운동의 확산을 위해 벌여온 이 대회가 올해는 어떻게 치러질 것이지 전국연합 자주통일위원회 위원장이자 범민련 남측 준비위 부위원장인 김희선씨에게 물어보았다.

범민족대회는 남측이 주도합니다
범민족대회를 통일축전으로
대선 때는 통일 바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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