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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안이만든 '간첩' 함명주의 빼앗긴 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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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코드 | Pc0356 |
| 자료형태 | A4복사 |
| 페이지 | 4 |
| 언어 | 한국어 |
| 필자 | 최민희 |
| 잡지 | 말 |
| 하위분류 | 시사·교양지 |
| 발행일 | 1992년 02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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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
.- 현재 전주교도소에 복역중인 장기수 함주명씨(59) 사건은 대표적인 고문조작 사건으로 꼽힌다. 54년 남파되어 곧바로 자수, 집행유예를 선고받고 풀려난 함씨는 83년 2월 18일 치안본부로 연행되어 63일의 불법감금 상태에서 고정간첩으로 조작되어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남파간첩 함주명의 이력
이근안의 고문 때문에 고정간첩 으로
터무니없는 조작강요
검사의 일방적 취조
애아빠는 언제 돌아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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