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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통일과 꿈, 민족일보와 조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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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코드 | Pc0353 |
| 자료형태 | A4복사 |
| 페이지 | 6 |
| 언어 | 한국어 |
| 필자 | 정문화 |
| 잡지 | 말 |
| 하위분류 | 시사·교양지 |
| 발행일 | 1992년 02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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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
- 4월 혁명 후 32살의 젊은 나이로민족일보 사장이 되어 자주통일에 앞장섰던 조용수. 그러나 5·16군사쿠데타는 민족일보와 조용수르를 용공으로 말아 폐간·처형한다.
민족일보처럼 짧게 살고 간 조용수
일본에서 진보적 민족주의자로 성장
혁신세력의 대두, 민족일보 태동
조용수, 32살의 젊은 나이로 민족일보 사장에 취임
민족자주를 추구한 민족일보
요식행위에 불과한 혁명재판
조용수, 카스트로 언론상 수상
반통일·반민족세력에 의해 희생된 조용수와 민족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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