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래와 서울대생 내란음모사건
    분류코드   Pc0352
    자료형태   A4복사
    페이지   6
    언어   한국어
    필자   천호영
    잡지   말
    하위분류   시사·교양지
    발행일   1992년 03월
 
목차
- 조영래. 많은 사람들이 80년대 인권변호사로서 그가 남긴 뚜렷한 발자취를 알고 있다. 그러나 그가 60년대 후반과 70년대를 거쳐 변혁운동의 탁월한 이론가이자 실천가였다는 사실을아는 사람들은 그리 많지 않다. 유신 전야에 박정희 정권이 조작해낸 서울대생 내란에비음모사건을 통해 청년운동가 조영래의 삶을 되새겨본다.

서울대생+내란+예비+음모=사건 산술의 의미
톱은 무슨 톱입니까
학생운동과 재야운동의 연결고리
고문, 그리고 죽음을 생각하다
환상의 아홉 고개
구치소까지 따라온 중앙정보부원들
검사를 분노케 한 김상곤의 증언
괴전화에 시달린 판사들
뚜렷한 발자취를 남긴 민주화운동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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