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사회 전위당논쟁과 신노선
|
|
| 분류코드 | Pc0351 |
| 자료형태 | A4복사 |
| 페이지 | 6 |
| 언어 | 한국어 |
| 필자 | 최진섭 |
| 잡지 | 말 |
| 하위분류 | 시사·교양지 |
| 발행일 | 1992년 03월 |
|
|   |
|
|
| 목차 |
- 인천지역 민주노동자연맹 등 PD(민중민주주의)계열의 중심세력이 사회주의 신노선을 표방하면서 비합전위당노선을 폐기하고 합법적 노동자당 건설에 나선 반면, ND(민족민주)계열의 사노맹은 94년가지 남한사회주의노동자당 건설을 공개적으로 천명하고 나섰다. 한국사회 변혁운동진영의 전위당논쟁을 소개한다.
지상의 당과 지하의 당
민중당에 합류한 PD3파연합의 신노선
민중당 장기표·김문수씨의 비합전위당노선 비판
PD좌파진영은 신노선을 개량주의·청산주의라 비판
1994년에 사회주의노동자당을 건설한다는 사노맹
통혁당의 후신 한민전을 전위당으로 여기는 NL 주사진영
한국의 전위당은 여러 정파가 결합한 형태가 될 듯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