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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오사카 집중추적;'남한조선노동당'은 안기부의 공작수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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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코드 | Pc0349 |
| 자료형태 | A4복사 |
| 페이지 | 12 |
| 언어 | 한국어 |
| 필자 | |
| 잡지 | 말 |
| 하위분류 | 시사·교양지 |
| 발행일 | 1993년 05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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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
1. 남한조선노동당은 안기부 작품
부인된 남조선노동당
판사들 시국관이 걱정
2. 황인오, 손병선의 오사카 연락거점 안기부와 연관된 곳 아닌가
오사카 연락거점에 전달된 은서들
이근희 군사기밀 전달받은 이치효는 민단계
송태영·이행자 우리는 피해자다
송태영·이행자 부부 안기부 조사받은 적 없다
안기부 수사관 송태영·이행자는 체포됐다
3. 남한조선노동당은 안기부의 함정수사가 아닌가
김낙중씨 북과 연계됐다는 진술 강요한 이유
황인오 92년 1월 집을 수색한 것 같다
가족들 A3지령 수신자 행적에 맞게 조작된 것 같다
4. 안기부는 이선화 A3 지령문 이미 해독하고 있었다
이선화 A3전문 이미 해독돼 있었다
A3방송 조작으로 민중운동 탄압하려 했다
5. 민족해방애국전선, 애국동맹은 뻥튀기수사의 희생양이다.
노동당=한민전 이라는 안기부 발표 사실 아니다
애국동맹은 민애전 하부조직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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