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전40년, 돌려보내지 않은 인민군 포로들
    분류코드   Pc0346
    자료형태   A4복사
    페이지   4
    언어   한국어
    필자   신준영
    잡지   말
    하위분류   시사·교양지
    발행일   1993년 01월
 
목차
- 1950년 학기말 시험을 보다 인민군 졸병으로 징집돼 전선으로 떠나온 열여덟의 고등학생들. 국군의포로가 된 그들에게 입혀진 것은 사상범 표지가 달린 죄수복이었다. 휴전 40년이 지나도록 돌려보내지지 않은 인민군 포로들. 아직도 해결되지 않은 6·25의 비극적 유산을 한 인민군 포로에게 듣는다.

인민군 졸병이 된 고등학생
광주포로수용소의 PW 들
포로복을 벗고 죄수복을 입다
일곱 살난 아들의 우울증
진정과 탄원
찢어진 방북신청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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