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도청 본산은 안기부와 경찰
    분류코드   Pc0344
    자료형태   A4복사
    페이지   6
    언어   한국어
    필자   류계환
    잡지   말
    하위분류   시사·교양지
    발행일   1993년 02월
 
목차
- 김영삼 대통령 당선자는 당선 후 첫 기자회견에서 도청에 대한 분노를 표시했다. 도청은 나쁘다. 그럼 인권유린의 대명사 도청의 주범은 누구인가. 적잖은 사람들이 국가기관의 도청에 대해 문제를 제기해왔다. 도청방지법은 국가권력의 인권유린으로부터 시민의 기본권을 보호하는 방향으로 나가야 하지 않을까.

전화도청으로 사노맹 회의장 급습한 안기부
전화도청, 실내도청, 팩스도시 까지
블랙박스 철거 이후도 전화국내 도청 가능하다
미국 도청기관 NSA 모방한 안기부 기술보안단
안기부직원 김남석, 전화도청 담당자일 수도
군부대와 기무사, 경찰의 도청
불법도청은 인간성 말살하는 폭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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