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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규현신부 출감인사 전문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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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코드 | Pc0343 |
| 자료형태 | A4복사 |
| 페이지 | 4 |
| 언어 | 한국어 |
| 필자 | 문규현 |
| 잡지 | 말 |
| 하위분류 | 시사·교양지 |
| 발행일 | 1993년 02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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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
- 문규현 신부 출감인사 전문론 :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그리스도의 말씀을 실천하기 위해 스스로 십자가 고난의길을 걸었던 문규현 신부. 그가 성탄절 전날 통일의 꽃 임수경씨와 함께 우리 곁으로 돌아왔다. 지난 1월 2일 전주 중앙성당에서 문 신부가 출감인사 형식을 빌려 분단시대를 사는 남녘 형제 모두에게 바친 사랑의 강론을 여기에 옮긴다.
오묘한 하느님의 섭리
분단은 죄악입니다.
네가 사제냐
외상값이 남아 있는 죄인
비록 오늘은 보잘 것 없는 출발일 지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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