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한 징역 살고 군대가야 하는 양심수들
    분류코드   Pc0341
    자료형태   A4복사
    페이지   4
    언어   한국어
    필자   박희숙
    잡지   말
    하위분류   시사·교양지
    발행일   1993년 03월
 
목차
- 양심수이기에 20대를 수의와 군복차림으로 보내야만 하는 젊은이들. 멀쩡하게 곁에 있던 아들이 행방불명자로 처리돼 가슴을 찢는 어머니들. 독재와 맞서 정의의 길을 선택했던 그들이 치러야 하는 사회적인 소외는 누구의 책임인가

6공화국이 만든 6천 6백명의 양심수
하나밖에 없는 아들이 행방불명자로 처리돼
정세에 따라 개악돼온 병역법 시행령의 변천사
3년 이상 복역하고 곧장 군대 3년으로 이어지기도
군 입대 절대 하지 마라, 죽음의 길이다
20대를 감옥과 군대에서 보내야 하는 문학도
양심수라는 이유만으로 꿈을 포기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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