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주한미대사관 '조봉암 담당자' 토머스의 최초증언 : 조봉암 처형 전야의 미국공작원들
|
|
| 분류코드 | Pc0339 |
| 자료형태 | A4복사 |
| 페이지 | 9 |
| 언어 | 한국어 |
| 필자 | 오연호 |
| 잡지 | 말 |
| 하위분류 | 시사·교양지 |
| 발행일 | 1993년 08월 |
|
|   |
|
|
| 목차 |
- 누가 죽산 조봉암을 간첩으로 몰아 죽였는가. 7월 31일은 죽산이 사형집행된지 34년째 되는 날이다. 미국은 왜 이승만의 죽산 제거에 침묵으로 일관했는가. 죽산에게 죽음의 정치자금을 준 미군첩보기관 공작원 양명산의 정체는 무엇인가. 주한미대사관의 조봉암 담당자 였던 토머스이 최초증언과 사건당시 대검검사였던 오제도씨의 새 증언은 진보당사건사를 다시 쓰게 한다.
죽음의 고리, 미군첩보기관 공작원 양명산의 자금
미군첩보기관 51년부터 양명산에게 접근
주한미대사관 조봉암 담당자 토머스의 회고
이승만은 음모에 미국인을 관련시키려고 노력했다
조봉암 살해의 책임자는 미국이 아닌 이승만
미 CIA 북한지부장, 오제도 검사에게 죽산은 간첩
오제도씨 선전간사 고정훈이 조봉암담당 미국정보원
고정훈 조봉암 제거 지시한 이 박사의 친필 봤다
김 대통령도 민자당 대표시절 조봉암 명예회복에 서명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