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기부는 '이선실 연락거점' 송태영을 잡지 않았다
    분류코드   Pc0337
    자료형태   A4복사
    페이지   5
    언어   한국어
    필자   김택수
    잡지   말
    하위분류   시사·교양지
    발행일   1993년 10월
 
목차
- 남한조선노동당 관련 재판이 마무리단계에 있다. 의혹에 싸인 이 사건의 재판과정에서도 이선실의 정체, 일본 연락거점의 성격 등은 법정공방의 주 테마가 돼왔다. 그중 일본 연락거점 송태영씨에 관한 의혹을 가리기 위해 안기부수사기록과 송태영씨의 증언을 되짚어보았다.

안기부의 이선실 연락거점에 관한 수사보고
송태영씨 9월20일 황인오 안기부 진술조서에 첫 등장
또 다른 피해자 송태영씨의 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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