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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도 문민시대 안기부의 프락치가 될 수 있다;진달래 7353, 백흥용은 다 말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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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코드 | Pc0335 |
| 자료형태 | A4복사 |
| 페이지 | 8 |
| 언어 | 한국어 |
| 필자 | 김경환 |
| 잡지 | 말 |
| 하위분류 | 시사·교양지 |
| 발행일 | 1994년 12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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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
- 김덕 안기부장은 취임사에서 과거 어두웠던 정보문화를 밝은 정보문화로 바꿔 새로운 정보문화를 창출하는 산파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그가 낳은 것은 밝지도새롭지도 않는 흉칙한 몰골의 괴물이었다. 지금 이 괴물을 앞에 놓고 안기부와 재야가 힘겨운 줄다리기를 하고 있다. 진상을 알아보자.
특급 베를린 리포트 그 사람, 배인호 아냐
프락치 배인호는 어떤 일을 했나
일본에서 온 공작원은 왜 잡지 않나요
배인호가 프락치다
미완성 양심선언
파워게임의 승자는 누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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