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청 보안부의 공안사건 만들기
    분류코드   Pc0333
    자료형태   A4복사
    페이지   5
    언어   한국어
    필자   김종원
    잡지   말
    하위분류   시사·교양지
    발행일   1994년 05월
 
목차
- 93년 말에서 올해 4월까지 문민시대에 역행하는 사건이 일어나고 있다. 재야 문예단체가 수색을 당하고 대표와 가수들이 구속되는가 하면 최첨단의 PC통신 동호회에 게재한 글이 문제가 되어 회장 및 간부들이 구속되고 이미 몇 년 전에 발간한 책을 문제삼아 출판계 사장들도 구속하고 있다. 그리고 7천명이나 되는 경찰이 대학내로 진입하여 학생들을 연행하고 집요한 추적으로 광주지역 학생운동가 40여명을 구속시키고 있다. 이 사건들에는 공통점이 있다. 이 사건들의 배후에는 부산까지 출장을 가고 광주에 한 달간 특파되었던 서울 경찰청 보안과가 있다는 점이다. 희망새단워, PC통신 동호회원과 출판사 사장들이 거의대부분 서울경찰청 보안과로 연행되었다. 그리고 이 사건이 발생한 것은 국가보안법 VJP지 문제가 사회적으로 거론되었던 시점과 거의 일치한다.

- 날개꺽인 통일의 노래 희망새
통일의노래 희망새 탄압 전주곡
1차사건, 2차사건
이번 사건의 문제점
- 첨단 PC통신에 국보법 바이러스 출현
현철도와 희망터 동호회원 구속
- 사회과학 출판사 사장들이 사라졌다
정책성 출판탄압인가
엎친데 덮친 힘추류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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