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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폐 갈림길 국가보안법의 운명;국제인권변호사 박원순 인터뷰'김영삼정부는 인권에 관한 초보관념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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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코드 | Pc0329 |
| 자료형태 | A4복사 |
| 페이지 | 3 |
| 언어 | 한국어 |
| 필자 | 김택수 |
| 잡지 | 말 |
| 하위분류 | 시사·교양지 |
| 발행일 | 1994년 04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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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
- 국제무대에서 한국의 인권지수는 몇 점이나 될까. 국가보안법 개폐가 없는 한 한국정부의 국제법 위반 상태는 계속되고 있는 것 이라는 박원순 변호사로부터 국보법의 운명에 대해 들어보았다.
인권은 인류의 보편적 관심사
국제조약을 위반하고 있는 한국정부
문민정부 국제감각 부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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