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청학련 주역들이 말하는 사건비화
    분류코드   Pc0327
    자료형태   A4복사
    페이지   6
    언어   한국어
    필자   김희경
    잡지   말
    하위분류   시사·교양지
    발행일   1994년 05월
 
목차
- 유신정권의 대표적 조작사건으로 꼽히는 민청학련 사건. 그로부터 20년이 지나 사형수가 국회의원이 되었지만, 진실은 아직 미완의 역사로 남아 있다. 당시 주역들로부터 사건의 이면사를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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