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존폐 갈림길 국가보안법의 운명;문민시대 국보법 희생자 139인의 이유있는 항변
|
|
| 분류코드 | Pc0326 |
| 자료형태 | A4복사 |
| 페이지 | 5 |
| 언어 | 한국어 |
| 필자 | 남규선 |
| 잡지 | 말 |
| 하위분류 | 시사·교양지 |
| 발행일 | 1994년 04월 |
|
|   |
|
|
| 목차 |
- 문민시대 인권이 나아졌다고 말하지만 국보법으로 인한 구속자는 계속 늘어만 가고 있다. 국보법을 정치적으로 이용하지 않겠다. 인권침해의 소지를 없애겠다고 말한 김영삼 대통령은 1백 39인의 억울한 호소에 어떤 답을 준비하고 있는가
국가보안법 화살 꽂힌 희망새
단순소지로 구속돼 생계 위협받기도
자의적 적용의 극치, 노태훈 사건
성적 희롱 등 고문으로 허위자백 강요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