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갔나? 고영복 커넥션 : 꼬리 감춘 '부부간첩'사건
    분류코드   Pc0022
    자료형태   A4복사
    페이지   3
    언어   한국어
    필자   전원영
    잡지   한국논단
    하위분류   시사·교양지
    발행일   1998년 03월
 
목차
진짜 간첩도 안기부 공작으로 의심
연고공작 안하고 지하당 조직 건설중
[신념수]는 풀려나고 간첩들은 온데간데 없고...
남한의 진보언론과 북한 대남방송이 맞장구
국제회의에 대남공작원들 북대표로 파견
대선 후로 미룬 조사 어떻게 됐나?
간첩·좌익에 대한 대처는 국민참여 있어야
간첩들 역공작으로 간첩사건 기피하는 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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