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구국전위 사건 관련자의 항변;"북한 연계 증거는 사후 조작됐다"
|
|
| 분류코드 | Pc0320 |
| 자료형태 | A4복사 |
| 페이지 | 5 |
| 언어 | 한국어 |
| 필자 | 정화려 |
| 잡지 | 말 |
| 하위분류 | 시사·교양지 |
| 발행일 | 1994년 11월 |
|
|   |
|
|
| 목차 |
- 지난 여름 공안정국을 더욱 뜨겁게 달구었던 구국전위 사건. 요즘 이들에 대한 재판이 진행되면서 지금까지 알려지지 않았던 사실들이 하나 둘 드러나고 있다. 문제의 인물 백명민씨와 안재구씨의 연락을 맡은 혐의로 구속된 정화려씨(31. 한백기획 편집실장)는 지난 5일 있은 공판에서 북한 연계 부분을 전면 부인했다. 사건의 진실은 과연 무엇인가. 그의 모두진술을 들어보자.
제보문건 왜 나중에 제시했나
간첩단 사건으로 예단하고 수사
형편없는 증거, 엄청난 사건
백명민은 북한 공작원인가
화해와 통일의 잣대가 필요하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