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5년을 보내는 감옥으로부터의 편지
    분류코드   Pc0315
    자료형태   A4복사
    페이지   4
    언어   한국어
    필자   편집부
    잡지   말
    하위분류   시사·교양지
    발행일   1995년
 
목차
-해방 50주년을 맞는 95년이 저물어 간다. 감옥속의 양심수들이 밝아오는 새해 첫 일출을 함께 볼 날은 언제일까. 감옥으로부터의 편지 9통을 소개한다.

황대권씨가 어머니께
박영희씨가 민가협 어머니들게
김동기씨가 어머니께
손병선씨가 딸 손민영씨에게
송갑석씨가 어머니께
은수미씨가 후배에게
서경원씨가 어머니께
황석영씨가 딸에게
단병호씨가 아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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