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4년 인권보고서
    분류코드   Pc0313
    자료형태   A4복사
    페이지   4
    언어   한국어
    필자   박래군
    잡지   말
    하위분류   시사·교양지
    발행일   1995년 01월
 
목차
- 94년을 돌아보면 먼저 떠오르는 것은 신공안정국이고 수도 없이 많았던 조직사건과 구속자들이다. 김영삼 정권의 인권점수는 완전한 낙제점이다. 그래서 인권운동가들은 인권은 영원한 감시의 대가 라는 명제를 떠올린다. 94년 한 해의 인권실태를 정리해 본다.

처참한 노예로 살아가는 외국인 노동자
법보다 우위에 있는 대통령의 한마디
신공안정국과 주사파 소동
인권침해의 최대주범은 정부와 언론
인권을 개선하려는 피나는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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