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장기수 김선명의 증언 : "야전침대 자로로 때리고 백지에 무인 찍게 한 후 45년 징역 살렸다"
    분류코드   Pc0311
    자료형태   A4복사
    페이지   10
    언어   한국어
    필자   신준영
    잡지   말
    하위분류   시사·교양지
    발행일   1995년 10월
 
목차
- 해방 50주년을 맞는 지난 8월 15일. 45년 만에 자유의 몸이 된 비전향 장기수 김선명씨의 파란만장한 생애를 소개한다. 그는 국제사면위원회가 선정한 세계 최장기 양심수다. 이증언은 지난 9월 15일과 16일 양일간 김선명씨가 기거하고 있는 낙성대 만남의 집에서 김선명씨의 구술을 녹취해 정리한 것이다.

양반 지주 집안의 귀한 장손
사당 문에 그려 있던 태극무늬
청년운동의 지도자 우봉수 선생
월북, 의용군으로 입대, 유엔군이 포로가 되다
강제로 백지에 무인을 찍게하고
형님은 안 가. 나는 가
전향하면 왈왈이 시켜준다
조재천 법무장관과 장기판
죽느냐 사느냐가 달린 문제다
나는 왜 전향하지 않았다
남아있는 사람들

이전글 목록으로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