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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국이 장기간 동태 감시한 고정간첩은 어디로 갔나 : "북한공작원" 김동식 사건의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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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코드 | Pc0310 |
| 자료형태 | A4복사 |
| 페이지 | 10 |
| 언어 | 한국어 |
| 필자 | 김종석 |
| 잡지 | 말 |
| 하위분류 | 시사·교양지 |
| 발행일 | 1995년 12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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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
- 당국은 '고정간첩 동태 감시중 부여무장간첩을 포착했다'고 발표했다. 그렇다면 당국이 장기간 동태를 감시해 왔다는 고정간첩은 어디로 갔는가. 도저히 놓칠 수 없는 상황에서 '사라진 고정간첩', 그가 이 사건의 열쇠를 쥐고 있다. [말]은 안기부가 이 고정간첩의 신병을 확보한 채 역공작에 이용했다는 강한 의혹을 제기한다.
때를 맞춰 또 나온 간첩사건
사라진 고정간첩은 어디에 있을까
양심의 자유를 말살하는 불고지죄
권영해 안기부장 무장간첩 관련 국회 보고 요지
기관의 공작원이거나, 정신병자인줄 알았다
간첩의 말을 국민의 말보다 믿어서야
김동식과 허인회의 진실게임
나는 북에서 온 공작원이다.
알리바이 증명할 증거 가지고 있다
또다시 진실을 역사에 맡길 것인가
안기부와 검찰은 김동식을 공개 수사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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