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에게 보내는 민심보고서;"각하, 한명도 없다던 양심수가 왜 이리 많은가요"
    분류코드   Pc0307
    자료형태   A4복사
    페이지   8
    언어   한국어
    필자   김경환
    잡지   말
    하위분류   시사·교양지
    발행일   1996년 09월
 
목차
- 문민정부의 사전엔 양심수란 단어가 없다. 단지 범법자만 있을 뿐이다. 따라서 5·6공 시절 심심찮게 있었던 대규모 특별사면 같은 것이 있을 리 없다. 과연 문민정부 아래에는 양심수가 없는가.

지난 8월8일 명동성당에서 있었던 일을 아시나요
0.75평 관속에 하루만 들어앉아 있어 보십시오.
정신 차리십시오, 전두환·노태우를 닮아 가고 있습니다.
살아서 만날란가 죽어서 만날란가
양심수를 껴안고 큰 정치를 하십시오

이전글 목록으로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