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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시대 '막걸리 보안법' 사연;일왕부부 사진에 '소새끼 말새끼' 썼다가 징역 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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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코드 | Pc0306 |
| 자료형태 | A4복사 |
| 페이지 | 4 |
| 언어 | 한국어 |
| 필자 | 김삼웅 |
| 잡지 | 말 |
| 하위분류 | 시사·교양지 |
| 발행일 | 1996년 03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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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
- 이 글은 암울한 식민지시대를 살아 민초들의 수난을 생생히 전해 준다. 말 한마디 잘못 한 죄로 보안봅, 치안유지법 위반자가 되어 징역으로 끌려간 이름없는 민초들의 기록을 복원해 보았다.
일왕은 소새끼, 왕비는 말새끼
소화놈 즉위하는데 돈 낼 필요있나
천황을 그런 것으로 지칭했다 하여 징역 1년
정감록 인용하다가 징역 2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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