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첩 누명 벗은 박충렬의 옥중편지-사람이 무섭고 세상이 무섭다.
    분류코드   Pc0302
    자료형태   A4복사
    페이지   3
    언어   한국어
    필자   박충렬
    잡지   말
    하위분류   시사·교양지
    발행일   1996년 05월
 
목차
- 박충렬이라는 한 젊은이가 어느날 아침 자다가 깨어나 안기부에 연행되었고 그 이틀 후 간첩단 두목이 되어버린 자신을 발견했다. 50일에 걸친 조사 끝에 결국 간첩혐의를 벗기는 했지만 그의 영혼에 깊이 새겨진 상처는 얼마나 많은 시간이 흘러야 치유될 수 있을까. 다음은 박충렬씨가 전국연합 상근자들에게 보낸 편지다.

안기부 창설 이래 최대 사건이라더니
내 삶은 무죄냐 무기냐의 극에서 극으로 달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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