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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특별보고판 후세인의 보고서;한국 표현의 자유위해 국보법 폐지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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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코드 | Pc0301 |
| 자료형태 | A4복사 |
| 페이지 | 6 |
| 언어 | 한국어 |
| 필자 | 아비드 후세인 |
| 잡지 | 말 |
| 하위분류 | 시사·교양지 |
| 발행일 | 1996년 05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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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
- 이 글은 지난 4월 10일 제52차 유엔 인권위원회에 보고된 한국에서의 표현의 자유라는 제목의 보고서다. 작성자인 후세인 특별보고관은 지난 해 한국을 방문해 직접 상황을 조사한 바 있다. 그가 문민정부 아래 한국의 표현의 자유를 조사하러 온 배경은 무엇인가. 세계적 인권전문가인 그의 눈에 비친 한국의 표현의 자유는 어느 수준인가. 지면관계상 보고서를 일부 축약했다.
유엔 특별보고관 왜 한국에 왔나
후세인 보고관 황석영씨 접견
알았어야 할 것을 알지 못했다는 죄
감옥에 있는 사람을 부당히 이용하는 전향제도
결국 글쓰기를 포기한 황석영씨
벌금으로 언론기관의 생존을 위협
후세인 보고관의 8가지 권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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