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국사건 임신 8개월 구속, 사산한 고애순씨의 절규
    분류코드   Pc0300
    자료형태   A4복사
    페이지   4
    언어   한국어
    필자   임동확
    잡지   말
    하위분류   시사·교양지
    발행일   1996년 03월
 
목차
- 임신 8개월 상태로 구속 수감되어 문민정부의 인권의식에 의문을 던져 주었던 고애순씨(광주·전남연합 교육부장)가 지난달 말 형집행정지로 석방됐으나 감옥생활의 후유증을 이겨내지 못하고 결국 사산하고 말았다. [말]지는 마감 직전 고씨를 긴급 인터뷰하고 전말을 자세히 취재했다. 이번 사건이 이 사회의 인권지수와 공권력 남용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임신은 이유 안돼 구속적부심 기각
감옥에서도 계속 쓴 태아일기
모성보호 짓밟은 문민경찰에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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