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심수의 숨은 벗-권오헌의 작은 꿈
    분류코드   Pc0295
    자료형태   A4복사
    페이지   4
    언어   한국어
    필자   백창화
    잡지   말
    하위분류   시사·교양지
    발행일   1997년 02월
 
목차
- 세상에는 거울 같은 사람이 있다. 종교인의 길을 걷지 않으면서도, 묵묵히 구도자의 짐을 지는 삶이 있다. 양심수의 석방을 위해 평생을 바치며 헌신하는 권오헌 선생도 그런 사람의 하나다. 자신을 드러내지 않고 온갖 궂은 일을 도맡아 하는 그를 한번쯤은 소개하고 넘어가야 하지 않을까.

인권 무시한 민주주의 없어
사상계를 통해 민족의식에 눈을 뜨고
한달에 십만원이면 충분히 생활할 수 있었어요
실천적 행동력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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