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심수 석방할 후보 어디 없나
    분류코드   Pc0290
    자료형태   A4복사
    페이지   2
    언어   한국어
    필자   최강문
    잡지   말
    하위분류   시사·교양지
    발행일   1997년 12월
 
목차
- 분단의 그늘 아래 오랜 세월을 감옥에서 보내야만 했던 비전향 장기수들. 그들은 이번 대통령선거를 어떻게 바라보고, 또 어떤 후보를 지지할까? 여섯 명의 출소 장기수들이 모여사는 만남의 집을 방문했다.

명분과 실리 사이에서 고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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