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안기부해체해야 민주주의가 산다 : 안기부가 김동식 사건에서 참패하는 이유
    분류코드   Pc0288
    자료형태   A4복사
    페이지   4
    언어   한국어
    필자   김소희
    잡지   말
    하위분류   시사·교양지
    발행일   1997년 04월
 
목차
- 간첩 김동식 사건의 관련자 대부분이 무혐의 처리되었다. 그러나 아직 4명은 여전히 재판 계류중이고 정작 김동식은 입건도 되지 않은 상태로 법정에서 참고인 증언을 하고 있다. 명백한 증거 없이 김동식의 진술에만 의존하는 안기부 수사가 허점을 드러내고 있다.

당원번호못 외우는 남파간첩 김동식
이 땅에선 천형과도 같은 간첩혐의
안기부, 검·경, 김동식의 삼각공조
김동식의 실체, 허위진술에 대한 경우의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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