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안기부해체해야 민주주의가 산다 : 안기부 밀실수사가 인간성에 미치는 영향
    분류코드   Pc0287
    자료형태   A4복사
    페이지   6
    언어   한국어
    필자   남규선
    잡지   말
    하위분류   시사·교양지
    발행일   1997년 04월
 
목차
- 안기부 밀실수사를 받은 사람은 수없이 많지만 아직도 그 진상은 알려지지 않고 있다. 왜 그들은 수많은 시간이 지난 뒤에도 입을 열기를 두려워하는가. 이 글은 문민정부 출범 이후 안기부 밀실수사를 받은 5인의 용기에찬 고해성사다.

간첩이 아님을 스스로 입증하려는 늪에 빠져
안기부에서 자기한계 느끼는데 3일이면 충분
인간이 얼마나 비겁해질 수 있나
말하지 않는 방법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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