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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과 대안 : 총성이 울리는 대학가의 '마녀사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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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코드 | Pc0285 |
| 자료형태 | A4복사 |
| 페이지 | 4 |
| 언어 | 한국어 |
| 필자 | 박미숙 |
| 잡지 | 말 |
| 하위분류 | 시사·교양지 |
| 발행일 | 1997년 08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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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
- 한총련 사건 이후 학생운동 관련자에 대한 무차별 수배·연행·구속 사태가 이어지고 있다. 합리적인 법 적용의 기준을 상실한 채 마녀사냥식으로 학생들을 잡아넣는 것이 문민시대 우리 사회 인권수준이다.
짓밟히는 학원가, 실종되는 인권
사례1. 수업 받던 학생, 학생처로 유인해 체포
사례2. 교수연구실 부수고 들어와 학생회 간부 연행
사례3. 대학 안에 상주하던 경찰들, 학생 불법 체포
사례4. 권총에 위협당한 학생들
호출기 약어 8255가 암호?
사례 1. 고대 구국선봉대 청년 사건
사례2. 전북대 혁신대오 사건
사위 학생 허벅지에 실탄 관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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