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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일보" 조용수 사장 사형선고한 혁명재판관 이회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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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코드 | Pc0284 |
| 자료형태 | A4복사 |
| 페이지 | 3 |
| 언어 | 한국어 |
| 필자 | 김상웅 |
| 잡지 | 말 |
| 하위분류 | 시사·교양지 |
| 발행일 | 1997년 10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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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
- 5·16 군사력명의 정신을 받든 25세 혁명재판관 이회창. 그는 30여 년 전 민족일보 사장 조용수씨에대해 사형선고를 내렸다. 신한국당 대선 후보이자 법조인인 이회창씨의 대답을 기다려 본다.
베일에 싸인 젊은 혁명재판관의 판결문
속전속결 끝에 사형언도, 죽인 자와 죽은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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