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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향간첩 무조건 석방 누굴 향한 선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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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코드 | Pc0018 |
| 자료형태 | A4복사 |
| 페이지 | 5 |
| 언어 | 한국어 |
| 필자 | 이기봉 |
| 잡지 | 한국논단 |
| 하위분류 | 시사·교양지 |
| 발행일 | 1999년 03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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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
35년전 김일성 교시 그대로 풀려나는 간첩들
이인모를 공공연히 찬양한 대한민국 대학교수
이제 교도소엔 남파간첩 한명도 없게 됐다
대통령이 죽은 김일성 소망 들어준 셈
김대중선생을 열렬히 지지한 사람들
김일성 시신에 [경배]한 신부들
북에선 전향해도 모른척 한다
간첩의 무조건 석방은 이적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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