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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실사건 수사발표문 손봐주고 안기부 돈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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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코드 | Pc0278 |
| 자료형태 | A4복사 |
| 페이지 | 11 |
| 언어 | 한국어 |
| 필자 | 오연호 |
| 잡지 | 말 |
| 하위분류 | 시사·교양지 |
| 발행일 | 1998년 12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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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
- 공안사건을 취재할 대, 언론인의 사명은 정보기관의 발표가 사실인지 아닌지를 따지는 것이다. 그런 사명을 지닌 언론인이 수사발표문을 감수해 주는 일을 했다면 그리고 그 대가로 돈을 받았다면 그는 기자윤리를 저버린 행위를 한 것이다. 대기자 조갑제, 그가 그런 혐의를 받고 있다.
야릇한 동반자에서 한 몸으로
취재의 기본 쌍방취재를 무시한 대기자
안기부 수사팀과 월간조선 취재진의 합작기사
조갑제·정형근의 김대중 죽이기 합작
조갑제, 넘지 말아야할 선 넘다
92년 10월 4일경 엠버서더 호텔 안기부 안가의 밤
조갑제 편집장의 혐의부인 - 그런일 없었다
한국언론계에 던지는 하나의 숙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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