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통일애국청년회탄압사건 : "김대중후보 짝사랑한게 후회스럽다"
    분류코드   Pc0277
    자료형태   A4복사
    페이지   2
    언어   한국어
    필자   임영보
    잡지   말
    하위분류   시사·교양지
    발행일   1998년 12월
 
목차
-지난 11월3일에 민애청 회원 9명이 무더기로 연행됐다. 그중 6명은 영장 실질심사 과정에서 풀려났다. 민애청이 범민련 활동과 연계돼 있고, 민관합작 통일운동단체인 민화협에 비판적인 것이 탄압의 주요한 원인이라고 한다. 민애청에 대한 탄압은 인권대통령, 국민의 정부 하는 말이 과연 김대중 정권에 어울리는지 의심스럽게 만드는 사건이다.

예의바르고 절도있게 생활하는게 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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