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필수기/국보법전력때문에 검사임용탈락된 전 서울대 총학생회장 문광명 "시대가 나를 검사로 받아들이지 않았지만 게임은 끝나지 않았다'
    분류코드   Pc0275
    자료형태   A4복사
    페이지   4
    언어   한국어
    필자   문광명
    잡지   말
    하위분류   시사·교양지
    발행일   1999년 04월
 
목차
- 임수경양 방북사건으로 시끌벅적했던 지난 89년에 서울대 총학생회장과 전대협 의장 권한대행으로 활동했던 문광명씨. 그는 3년동안의 감옥생활을 마치고 나와 사법고시에 도전해 합격했다. 올봄 사법연수원을 마친 그는 검사를 지원했지만 학생운동과 관련한 실형선고 전력이 문제가 되어 탈락했다. 이 글은 변호사로 새 인생을 시작한 그의 삶의 기록이다.

노동작 되려는 나를 비판한 노동자
내가 감옥에서 영자·경제신문 읽은 이유
입으로만 글로벌 스탠더드
나는 헌법이 부여한 기본권을 박탈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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