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 김영환에게 주체사상 전한 노동자 심진구의 증언 : "중증 소영웅주의자에게는 육체노동이 처방약"
    분류코드   Pc0274
    자료형태   A4복사
    페이지   6
    언어   한국어
    필자   김경환
    잡지   말
    하위분류   시사·교양지
    발행일   1999년 07월
 
목차
- 주사파의 대부에서 북한해방 혁명가로 돌변한 강철 김영환씨. 그는 96년 이후 일련의 발언을 통해 운동권에 충격을 주고 있다. 북한에 대한 무력 개입을 시사하고, 전두환 전 대통령을 애국자로 복권시킨 그는 최근 월간조선 6월호에서 북한 정권 타도를 위한 좌우대합작 노선을 주장했다. 그는 왜 이토록 전향적으로 변신한 것일까. 많은 사람들이 그의 변신에 고개를 갸웃거리는 때에 궁금증을 해소할 충격적인 증언이 나와 주목을 끌고 있다.

내가 김영환에게 주체사상 가르쳤다
한 노동자의 인생을 바꿔 놓은 운명의 문건
내부의 적과 외부의 적은 결국 하나
군대 갔다 생각하고 3년만 육체노동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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