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여름에 만난사람/백태웅 전 사노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 "내게 중요한 건 사회주의가 아니라 이상을 향한 열정"
    분류코드   Pc0272
    자료형태   A4복사
    페이지   8
    언어   한국어
    필자   안철흥
    잡지   말
    하위분류   시사·교양지
    발행일   1999년 07월
 
목차
- 사노맹의 실질적인 리더였고, 80년대 국내 진보진영의 사상논쟁에서 가장 급진적인 입장의 대변자였던 백태웅씨는 지금은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15년형을 선고받고, 6년 3개월 만인 98년 8월 석방된 이후, 사회생활 10개월 째를 맞고 있는 그를 만나보았다.

새로운 거대담론이 필요할 때
이념을 운동의 시작이라 생각한 적 없다
국제기구에서 일해 보고 싶다
사노맹 평가는 역사에 맡기자
국민들 마음을 전혀 못 읽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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