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환 긴급인터뷰 : "국정원, 대규모 간첩단사건 조작위해 나를 회유협박"
    분류코드   Pc0268
    자료형태   A4복사
    페이지   6
    언어   한국어
    필자   마감취재반
    잡지   말
    하위분류   시사·교양지
    발행일   1999년 09월
 
목차
- 8월 16일 밤 10시 [말] 9월호 발행을 스물 네 시간 남겨놓고 편집국에 전화가 걸려왔다. 강철 김영환이 긴급하게 할 말이 있다는 거였다. 그는 뜻밖에도 안기부가 거대한 간첩단 사건을 조작하려 한다면서 그것을 폭로하겠다고 했다. 우리는 어리둥절 했지만 그와의 7시간 심야 인터뷰를 통해 전모를 듣고서야 이 예비중인 사건의 대강을 파악할 수 있었다.

조갑제 편집장이 안기부와 협상 후 귀국 권유
북에 갔다왔다는 진술서 써라
언론인 법조인 등 17명 구속 예정
국정원의 실적주의는 변하지 않았다
21세기 분단조국 한 젊은이가진 십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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