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안법과 나 3 : 안기부 조사실에서 절감한 '강압의 덫'
    분류코드   Pc0267
    자료형태   A4복사
    페이지   2
    언어   한국어
    필자   박종대
    잡지   말
    하위분류   시사·교양지
    발행일   1999년 09월
 
목차
- 역설적이게도 나는 주체사상을 안기부 조사실에서 공부해야만 했다. 독일에서의 해석학 공부는 사상학습으로 조작되었고, 시사 잡지를 건내준 것은 국가기밀누설이 되었다. 그 때 나는 어떻게든 살아 나가야 한다는 생각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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