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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 김영환논쟁/북한정권 타도 주장은 또 다른 역방향 : "함께하는 반성만이 오류의 반복을 막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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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코드 | Pc0266 |
| 자료형태 | A4복사 |
| 페이지 | 3 |
| 언어 | 한국어 |
| 필자 | 오경훈 |
| 잡지 | 말 |
| 하위분류 | 시사·교양지 |
| 발행일 | 1990년 09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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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
- 구국학생연맹 조직원과 86년 서울대 총학생회장을 지낸 오경훈씨가 김영환 논쟁을 바라보는 소감을 보내왔다. 오씨는 이 글에서 김영환씨의 북한해방론은 또 다른 오류임을 지적하고 이는 집단적 반성을 거치지 못한 데서 비롯된 것이라고 주장했다.
통일·단결과 품성론에대한 강력한 호응
오류를 바로잡는 올바른 길은 집단적 반성력
북한정권 타도 주장은 또 다른 역편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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