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 김영환논쟁/구학련 동지가 본 강철 김영환의 변신 : "그는 소영웅주의가 아닌 고독한 혁명가"
    분류코드   Pc0265
    자료형태   A4복사
    페이지   6
    언어   한국어
    필자   정대화
    잡지   말
    하위분류   시사·교양지
    발행일   1999년 09월
 
목차
- 강철 김영환과 함께 서울대 구학련 지도부의 쌍벽을 이뤘던 정대화씨가 14년 만에 입을 열었다. 그는 김영환의 변화를 놓고 소영웅주의라고 [말] 7월호에서 비판한 심진구, 하영옥씨는 김영환의진실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리고 미국과 북한에 대한 김영환의 최근 생각들에 그 또한 대체로 동의한다고 했다.

내가 김영환의 진실을 증언할 수 있는 까닭
영환이는 그때나 지금이나 진지한 연구가
코페르니쿠스도 180도로 입장을 바꿨다
미국에대한 구학련식 시각과도 결별해야
대중 속으로 들어갈 사람은 영환이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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