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안법과 나 4 : 신학연구까지 저지당한 사상의 족쇄
    분류코드   Pc0264
    자료형태   A4복사
    페이지   2
    언어   한국어
    필자   박순경
    잡지   말
    하위분류   시사·교양지
    발행일   1999년 10월
 
목차
- 민족통일의 일념으로 범민족대회에 참가하고 범민련 활동을 한 것이 적화토일을 위한 이적 행위로 단죄되었다. 기독교와 민족통일의 전망에 대한 신학 강연은 주체사상을 찬양한 것이 되었다. 새천년을 앞둔 지금 더 이상 국가보안법이라는 악령이 존재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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