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김영환 간첩단사건의 전말과 교훈 : 정도가 아니다... 솔직하게 털어놓고 평가받고 싶다
    분류코드   Pc0263
    자료형태   A4복사
    페이지   6
    언어   한국어
    필자   박영률
    잡지   말
    하위분류   시사·교양지
    발행일   1999년 10월
 
목차
- 강철 김영환 간첩사건의 전모가 거의 드러났다. 김영환씨가 월북해 김일성과 면담후 민족민주혁명당을 결성해 활동했다는 것. 20세기의 마지막 조직사건으로 불리는 이 사건의 전말을 간첩혐의자 들에대한 변호사 접견일지를 중심으로 재구성한다.

김영환·조유식 혐의내용 처음엔 부인
국정원에서 토론 시간 갖고 혐의 사실 시인
월북하고 입당한 것 모두 자백했다
민혁당의 실체와 향후 수사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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