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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김영환 간첩단 사건의 전말과 교훈 : 김영환의 '말' 2차 인터뷰 미스터리와 비극적 파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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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코드 | Pc0262 |
| 자료형태 | A4복사 |
| 페이지 | 15 |
| 언어 | 한국어 |
| 필자 | 오연호 |
| 잡지 | 말 |
| 하위분류 | 시사·교양지 |
| 발행일 | 1999년 10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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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
- 국가정보원(국정원)은 지난 9월 9일 김영환 간첩단 사건의 1차 수사결과를 발표했다. 현재까지 관련자들의 혐의는 조작이 아닌 사실에 가깝다. 본지는 지난 9월 9일자로 발표된 김영환 간첩단 사건에 대한 월간 [말]의 입장에서 약속한대로 이 지면을 통해 9월호의 김영환 인터뷰(대규모 간첩단 조작 위해 나를 회유-협박 74∼79쪽) 경위를 자세히 독자들에게 알리고자 한다. 그것은 곧 김영환의 최후 7일에대한 기록이기도 하다.
1. 김영환의 극비입국 사실을 [말]이 알게된 경위
2. 김영환 1차 인터뷰-8월13일 (북한인민 해방 위해서는 전쟁도 한 방법)
남북 상호 군축은 불가능하다
햇볕정책은 잘못된 대북정책
심진구, 하영옥의 주장은 사실과 달라
북한해방 후 연반데 바람직
3. 김영환 2차 인터뷰-8월 16일(간첩조작 모두 사실 [말] 이용하는 것 아니다
[말] 취재진과의 3가지 약속
시나리오가 다 만들어져있는 것 같다
4. [말]이 김영환 최후 인터뷰를 실은 7가지 이유
5. 마지막 만남-8월17일 오후 6시([말] 편집국으로 불쑥 찾아온 수배자 김영환 씨)
6. 20세기 마지막 간첩사건의 교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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