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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심판은 끝나지 않았다-5공 반국가단체 조작사건 아람회, 오송회, 한울회 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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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코드 | Bn0030 |
| 자료형태 | 신국판 |
| 페이지 | 303 |
| 언어 | 한국어 |
| 저자 | 5공 정치범 명예 회복 위원회 |
| 출판사 | 살림터 |
| 하위분류 | 시민사회단체 |
| 발행일 | 1997년 05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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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례
추천사
머리말
아람회 사건 편
5공 군검찰관 안 중위에게 - 김난수
새는 역사를 노래하는 나무는 증언을 한다 - 정해숙
나와 아람회 사건 - 황보윤식
역사의 물길을 민중의 바다로 - 박해전
5공 공안경찰에 짓밟힌 민주경찰의 꿈 - 김창근
오송회 사건 편
진리가 우리를 자유케 하리라 - 박정석
내가 껴안아야할 상처, 내 뜨거운 사랑인 것을 - 강상기
교사가 웬 감방장 - 전성원
한울회 사건 편
역사앞에 밝히는 이야기, '반국가단체 한울회 사건' - 이규호
기독교 공동체의 모색과 전두화 ㄴ저권의 법적폭력 - 박재순
경직된 사회의 형식논리 - 김종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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