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맹 1박2일 인상기 : 다시만난 사노맹, 그리고 그들의 명예
    분류코드   Pc0258
    자료형태   A4복사
    페이지   4
    언어   한국어
    필자   김형렬
    잡지   말
    하위분류   시사·교양지
    발행일   2000년 10월
 
목차
- 사노맹(사회주의노동자동맹의 약칭)이라는 이름 때문에 받았던 핍박과 서러움, 그리고 자존심. 80년대 진보운동의 한 극단으로 평가되는 사노맹, 그들이 다시 만나 민주화운동 관련자 명예회복법과 진보운동의 전망을 주제로 밤을 지샜다. 기고자의 요청에 따라 이 글에 등장하는 사노맹 관련자들 당시의 조직적 지위는 밝히지 않았음을 미리 알려둔다.

사회주의 운동의 명예
민주화운동은 승리했는가
어머님들의 사랑, 어머님들의 분노
사람이 남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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